영덕 팔각산서 40대 등산객 의식불명…끝내 사망
안병철 기자 2025. 7. 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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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 영덕에서 등산을 하던 40대 남성이 탈진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영덕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영덕군 달산면 팔각산에서 등산 후 하산하던 A(44)씨가 탈진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5도인 영덕은 현재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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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으로 의식 잃고 쓰러져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wsis/20250706213733792mwkf.jpg)
[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 영덕에서 등산을 하던 40대 남성이 탈진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영덕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영덕군 달산면 팔각산에서 등산 후 하산하던 A(44)씨가 탈진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5도인 영덕은 현재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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