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냉부’ 찐팬 맞네‥최초로 카트 끌고 등장 “아침에 수산시장 다녀와”

서유나 2025. 7. 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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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최초로 카트와 함께 등장했다.

7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9회에서는 도경수,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경수가 2016년, 2018년, 심지어 올해 인터뷰에서도 '냉부'에 나가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는 것.

이런 도경수는 등장할 때 '냉부' 사상 최초로 카트를 끌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도경수는 "아침에 수산시장에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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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최초로 카트와 함께 등장했다.

7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9회에서는 도경수,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도경수가 '냉부' 찐팬이라며 "인터뷰에서 '냉부' 언급을 많이 했더라"고 전했다. 도경수가 2016년, 2018년, 심지어 올해 인터뷰에서도 '냉부'에 나가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는 것. 도경수가 "진짜 나가고 싶었다"고 하자 김풍은 "9년 만의 쾌거!"라며 축하해줬다.

이런 도경수는 등장할 때 '냉부' 사상 최초로 카트를 끌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도경수는 "아침에 수산시장에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원래부터 "냉장고에 항상 채비하지 않고 요리할 때 그때그때 사서 하는 편"이라고. 녹화 당일 아침 노량진 수상시장에 간 도경수의 셀프 캠까지 공개됐다.

도경수가 사온 재료는 무려 두 박스나 됐다. 안에는 백합, 참소라, 키조개, 벤자리, 금태 등 도경수의 최애 해산물이 한가득 담겨 있었다. 도경수는 수산시장에서 장을 보려면 신선한 걸 고를 줄 알아야 하지 않냐는 말에 "(상인에게) 여쭤본다"고 자신만의 똑소리 나게 장 보는 팁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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