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생활폐기물 감량화 적극 추진···"폐비닐 분리배출 주력"
양철민 기자 2025. 7. 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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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공공 처리시설 반입량 관리제와 내년부터 도입될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감량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최근 대규모 재건축·재개발과 업무단지 조성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생활폐기물 발생량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주민참여형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감량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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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강동구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공공 처리시설 반입량 관리제와 내년부터 도입될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감량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최근 대규모 재건축·재개발과 업무단지 조성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생활폐기물 발생량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주민참여형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감량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폐비닐 분리배출 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종량제봉투 지정 판매소에서 50ℓ나 75ℓ 종량제봉투 1묶음을 구매하면 30ℓ 폐비닐 전용 봉투 5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전용 봉투에 폐비닐 분리배출 가능 품목이 명확히 적혀 있어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양철민 기자 chop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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