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사격팀, 금 5·은 1·동 1개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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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사격팀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창원시청 엄지원은 남자일반부 트랩 개인전 결선에서 44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이영식은 43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5개, 은 1개, 동 1개를 획득한 창원시청 사격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0m 복사 남자일반부에서 창원시청 모대성은 621.9점을 쏘며 개인전 1위, 권준철은 619.7점으로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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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사격팀이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창원시청 엄지원은 남자일반부 트랩 개인전 결선에서 44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이영식은 43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4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5개, 은 1개, 동 1개를 획득한 창원시청 사격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시청 사격팀/
50m 복사 남자일반부에서 창원시청 모대성은 621.9점을 쏘며 개인전 1위, 권준철은 619.7점으로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50m 복사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모대성(621.9점), 권준철(619.7점), 송민호(617.4점), 윤현(612.7점)은 1859점으로 1위를 했다.
50m 복사는 50분 동안 60발을 사격하는 종목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어서 결선을 치르지 않고 본선 성적만으로 메달 색깔이 결정된다.
공기소총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윤현(631.6점), 송민호(626.3점), 이덕호(623.8점), 송수주(620.1점)가 1881.7점으로 우승했다.
김현민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4개 대회 연속 단체전 우승을 기록한 남자 트랩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남자일반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단체전 우승을 이끌며 본인의 개인전 대회 기록을 경신한 윤현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에 한 걸음 다가간 것에 지도자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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