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공세' 러시아, 우크라 마을 2개 추가 점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와 전면 휴전하는 상황에 대비해 러시아가 그 전에 최대한 많은 영토를 점령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가운데, 현지시간 6일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의 소볼리우카와 도네츠크주의 피두브네, 두 곳의 우크라이나 마을을 추가로 장악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군은 동부 병참 거점인 포크로우스크 주변을 공략하고 있는데, 이 지역을 점령하면 도네츠크 전체 장악도 유리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드론 공습받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지역 [연합뉴스/EPA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imbc/20250706212209290qsiq.jpg)
우크라이나와 전면 휴전하는 상황에 대비해 러시아가 그 전에 최대한 많은 영토를 점령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가운데, 현지시간 6일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의 소볼리우카와 도네츠크주의 피두브네, 두 곳의 우크라이나 마을을 추가로 장악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군은 동부 병참 거점인 포크로우스크 주변을 공략하고 있는데, 이 지역을 점령하면 도네츠크 전체 장악도 유리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 현재 러시아군의 주요 공격대상인 돈바스에서 우크라이나의 저항이 강해, 우크라이나군 추가 병력 모집과 서방의 지원이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2820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특검, 尹 구속영장 전격 청구‥체포 저지 지시 혐의 등 적용
- 체포 52일 만에 풀려났던 윤석열, 4개월 만에 다시 구속 기로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첫 방미‥"한미정상회담 일정 조율"
- 가스 찬 맨홀서 작업하다 참변‥1명 실종 1명 의식불명
- '김건희' 특검, 다음 단계는 양평고속도로 의혹
- 트럼프 최측근이 최대 정적으로‥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 사망자는 모두 집에서‥'나홀로 아이들'이 위험하다
- 카트 끌고 약 쇼핑에 오픈런까지‥약사들은 반발 왜?
- "관세 유예 또 있을 것"‥'트럼프 숙원' 파고들기
- [스트레이트 예고] "검찰 역사 최악의 치욕"/'용산이 멈춰 세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