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멤버들 위해 샌드위치 준비 "최악의 벌칙"
백아영 2025. 7. 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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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런닝맨' 멤버들을 위해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이날 다른 멤버들보다 녹화장을 일찍 찾은 유재석은 "다섯시 반에 일어났다. 최악이다"이라고 하며 준비한 것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이때 멤버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진짜 최악의 벌칙이다"고 다시 한번 말하며 땅콩버터만 바른 식빵과 닭가슴살, 두유를 김종국에게 건넸다.
샌드위치를 맛본 멤버들은 "이거 맛있다"고 칭찬했고, 유재석은 "예전에 지호에게 해 주던 샌드위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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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런닝맨' 멤버들을 위해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주현영, 베이비몬스터 아현, 아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른 멤버들보다 녹화장을 일찍 찾은 유재석은 "다섯시 반에 일어났다. 최악이다"이라고 하며 준비한 것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앞서 아침밥 손수 만들어오기 벌칙에 당첨된 것.
이때 멤버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진짜 최악의 벌칙이다"고 다시 한번 말하며 땅콩버터만 바른 식빵과 닭가슴살, 두유를 김종국에게 건넸다.
샌드위치를 맛본 멤버들은 "이거 맛있다"고 칭찬했고, 유재석은 "예전에 지호에게 해 주던 샌드위치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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