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아이콘' 키프예곤, 세계 신기록 '셀프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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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여자 육상 중거리의 세계 최강, 케냐의 키프예곤 선수가 '1마일 4분 내 주파'에 도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결국 키프예곤은 3분 48초 68에 결승선을 통과해 지난해 세운 종전 세계 기록을 0.36초 앞당겼습니다.
여자 5천m에서는 케냐의 체벳이 13분 58초 06의 세계 기록을 세우며 사상 최초로 '14분의 벽'을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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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여자 육상 중거리의 세계 최강, 케냐의 키프예곤 선수가 '1마일 4분 내 주파'에 도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
오늘(6일)은 1천500m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세계기록을 1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열흘 전 1마일, 약 1천609m를 4분 안에 주파하는 '극한 도전'에 나섰다가 아쉽게 실패했던 키프예곤은, 오늘 다이아몬드리그 1천500m에서 다시 출발선에 섰습니다.
이 종목 올림픽 3연패에 빛나는 최강자답게 레이스 중반부터 독주를 펼쳤습니다.
마지막 바퀴에서는 경쟁자들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자신이 갖고 있던 세계 기록을 향해 전력 질주를 펼쳤습니다.
결국 키프예곤은 3분 48초 68에 결승선을 통과해 지난해 세운 종전 세계 기록을 0.36초 앞당겼습니다.
[세계 신기록입니다. 키프예곤이 해냈어요!]
여자 5천m에서는 케냐의 체벳이 13분 58초 06의 세계 기록을 세우며 사상 최초로 '14분의 벽'을 깼습니다.
(영상편집 : 이정택, 디자인 : 서승현)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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