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첫 모델 오디션서 불합격…母 야노시호 "분해" ('내생활')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아이의 사생활'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생애 첫 모델 오디션에서 아쉬운 고배를 마셨다.
6일 전파를 탄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사랑이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저도 옛날에 오디션을 많이 봤었으니까 그때 느꼈던 불안이라고 해야 하나. 긴장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게 굉장히 생각이 나기도 했고 사랑이의 성장이 기쁘다고 해야할까"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생애 첫 모델 오디션에서 아쉬운 고배를 마셨다.
6일 전파를 탄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사랑이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1차 때 너무 흔들린다는 지적을 받았던 사랑이는 진지한 모습으로 흔들림을 줄이며 워킹을 했다. 피드백을 보완한 모습에 심사위원은 “너무 예쁘다”라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포토존으로 입장한 사랑이는 카메라 테스트에 임했다. 사랑이는 롤모델인 엄마의 필승 포즈를 따라했다.

심사위원은 “모델은 기세다. 프리포즈할 때 빨리 습득해서 너무 좋았다. 팔도 예쁘고 다리도 날씬해서 만약 18살쯤까지 그대로 자란다면 진짜 멋진 모델이 될 것 같다. 당신이 어떻게 자랄지 기대된다”라며 극찬을 했다.
오디션이 끝난 후 사랑이는 엄마 야노 시호를 만나 포옹을 했다. 야노 시호는 처음 해보는 오디션은 어땠냐고 물었고 사랑이는 “너무 어려웠어”라고 답했다.
앞서 오디션장 먼발치에서 사랑이를 지켜보던 야노 시호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기도. 야노 시호는 “저도 옛날에 오디션을 많이 봤었으니까 그때 느꼈던 불안이라고 해야 하나. 긴장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게 굉장히 생각이 나기도 했고 사랑이의 성장이 기쁘다고 해야할까”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오디션 결과가 도착했고, 사랑이는 “떨어졌대 오디션”이라며 불합격 통보 문자를 엄마에게 보여줬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한테 너무 일렀던 거 아니야? 엄마도 많이 떨어졌었으니까”라며 위로를 건넸다.
야노 시호는 “엄마는 20대 시절에 얼마나 울었었는지. 엄청나게 울었었다니까. 분해서 잘 못해서. 잘 안 풀려서. 떨어진 다음은 올라가는 거야. 다음을 노리자”라며 덧붙였다. 이어 “분해”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언론도 인정 “은퇴한지 12년 지난 피겨여왕 김연아,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워”
- ‘24억 건물주’ 권은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코와 입술에 2도 화상 입어”
- 송영길,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육아 “석달 동안 울었다…재혼은 안해”[핫피플]
- 화사, '청룡' 무대하고 음원 수익 대박…박정민 "연락 없었다" [종합]
- 신동엽♥선혜윤 자식 농사 초대박…딸 지효, 한예종·서울대 동시 합격 '겹경사' [핫피플]
- 윤유선♥이성호, 98일 만에 결혼→별거 위기까지 “불행해도 참고 살라고”(동상이몽2)[종합]
- 76세 원로 女배우, “다음 날 사망 사례” 충격 진단..당뇨 합병증 고백 ('건강한 집')
- "홈쇼핑 안하면 줄도산" 임성근, 파주 짜글이 식당 개업 취소설...이틀전 직접 "3월 연다" [Oh!쎈 이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시한부 고백했다 “1년에서 10년 보고 있다”[순간포착]
-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또 달라진 얼굴 “진짜 세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