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생일에 1천만원 명품 반지 선물 “소중히 간직”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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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명품 반지 선물을 자랑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한 추성훈은 유명 맛집에서 야노 시호를 위한 채소 김밥을 사오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 반지를 착용한 야노 시호는 "기억하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그렇다고 답했다.
알고 보니 3년 전 야노 시호 생일에 추성훈이 직접 선물한 1천만 원짜리 명품 반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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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명품 반지 선물을 자랑했다.
7월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사랑의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야노 시호의 촬영장에 추성훈이 등장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오랜만에 가족과 재회한 추성훈은 유명 맛집에서 야노 시호를 위한 채소 김밥을 사오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촬영장에는 화려한 액세서리가 가득했다. 한 반지를 착용한 야노 시호는 "기억하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그렇다고 답했다. 알고 보니 3년 전 야노 시호 생일에 추성훈이 직접 선물한 1천만 원짜리 명품 반지라고.
야노 시호는 "지금도 자주 끼고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해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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