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마지막회 안 봤다"…유재석 '뜻밖의 고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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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2018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마지막회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유재석은 6일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무한도전 전편을 다 봤다'고 말하는 주우재에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전편을 보고, 몇 번을 돌려 보고 하는데 실제로 멤버들 중에는 전편을 다 안 본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13년 동안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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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2018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마지막회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유재석은 6일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무한도전 전편을 다 봤다'고 말하는 주우재에게 "좋아하시는 분들은 전편을 보고, 몇 번을 돌려 보고 하는데 실제로 멤버들 중에는 전편을 다 안 본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출연진 하하가 "아직 마지막편 못봤죠?"라고 묻자, 유재석은 "못 본 게 아니라 안 본 것 같다. 별로 그렇게 보고 싶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마지막 회라는 게 갑작스러운 마무리에 대한 아쉬움과 화려하게 끝내자는 건 아니지만 '이게 마지막 회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하하가 이에 대해 공감하자 "어쨌든 마무리는 해야 되는 회차니까. 마지막 회라기보다는 마무리 회차"라고 밝혔다. 무한도전은 2005년부터 2018년까지 방영되었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재석은 13년 동안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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