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부활' 삼성 디아즈, 18일 만에 대포 가동...시즌 28호 홈런

장성훈 2025. 7. 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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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르윈 디아즈(28·삼성)가 18일 만에 대포를 다시 가동했다.

디아즈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4회말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최근 잠잠했던 디아즈가 홈런을 친 것은 6월 18일 두산 베어스 경기 이후 13경기 만이다.

시즌 28호를 기록한 디아즈는 부문 2위 오스틴 딘(20홈런·LG)을 8개 차이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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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제공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르윈 디아즈(28·삼성)가 18일 만에 대포를 다시 가동했다.

디아즈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4회말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0-0인 상황에서 선두타자로 나선 디아즈는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LG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3구째 150km 직구가 몸쪽 높게 들어오자 번개같이 배트를 휘둘러 우측 펜스를 훌쩍 넘겼다.

최근 잠잠했던 디아즈가 홈런을 친 것은 6월 18일 두산 베어스 경기 이후 13경기 만이다.

시즌 28호를 기록한 디아즈는 부문 2위 오스틴 딘(20홈런·LG)을 8개 차이로 따돌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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