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르던 로제, 여성팬 손 잡고 무대 위로...분위기 최고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솔로곡으로 개개인의 매력을 뽐냈다.
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5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특히 로제는 '아파트'를 부르던 중, 스탠딩 석에 있던 여성팬의 손을 잡고 무대 위로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5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볼 수 있었다. 먼저 지수는 ‘얼스퀘이크 & 유어 러브(earthquake & Your Love)’로 특유의 청순함을 뽐냈고, 리사는 ‘뉴 우먼 & 록스타(New Woman & Rockstar)’를 선곡해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제니는 ‘만트라 & 위드 디 아이이 & 라이크 제니(Mantra & with the IE ( way up ) & like JENNIE)’로 ‘글로벌 핫걸’ 다운 퍼포먼스와 래핑을, 로제는 ‘3AM & 톡식 틸 디 앤드 & 아파트(3 AM & toxic till the end & APT.)’로 관객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특히 로제는 ‘아파트’를 부르던 중, 스탠딩 석에 있던 여성팬의 손을 잡고 무대 위로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제는 팬과 함께 춤을 추고, 팬에게 마이크를 넘기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로조 끌어올렸다.
한편 블랙핑크는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블랙핑크 지수, 신곡 ‘뛰어’ 공개 예고 “뛰어놀기 좋은 노래” - 스타투데이
- [종합] 김종민 역대 ‘1박 2일’ 최애 멤버 TOP5 은지원→문세윤… 딘딘 “기분 나쁘다” - 스타투
- 김종민 신혼여행 소감? “너무 행복했다” (‘1박 2일’) - 스타투데이
- “잘 놀 수 있죠?”...블랙핑크, 1년 10개월만 월드투어 포문 - 스타투데이
- 문세윤 ‘1박2일’ 촬영 중 아내에게 프러포즈 “하나야 사랑한다♥” - 스타투데이
- 조세호 ‘1박 2일’ 촬영 후 민망한 곳 부상 “계란 깨질 뻔” - 스타투데이
- ‘뭉찬4’ 박항서, 심판 판정에 분노…삿대질+고성 - 스타투데이
- 이종석, 첫 ‘서초동’ 출근…확신의 캐릭터 장인 - 스타투데이
- ‘불꽃야구’ 상금사자기 MVP 등장? 5승 무패 필승조 - 스타투데이
- ‘몬 먹어도 고’ 몬스타엑스, 불꽃 튀는 추격전…최종 우승은?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