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인구 추락 ‘마산’ 인구소멸지역 지정 요청
이은수 2025. 7. 6.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원시는 최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국정기획위원회를 찾아 주요 사업의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했다고 6일 밝혔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자치분권을 이끌어 온 중추도시로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 도약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성장 비전 실현의 적임지다"며 "창원의 발전이 곧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해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금용 권한대행, 국정기획위원회 방문해 시 현안 사업 국정과제 포함 요청
창원시는 최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국정기획위원회를 찾아 주요 사업의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한때 인구 50만명을 넘어섰다가 근래에 35만명대로 떨어진 옛 마산시 지역을 인구소멸(감소) 대상지역으로 채택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시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정합성을 맞춘 핵심 현안 22개와 6개 추가 과제를 발굴, 국정기획위원회 및 지역 국회의원에 국정과제 반영을 요청한데 이어, 이번 방문도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 활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주요 인사와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정과제에 포함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 분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방산, AI 강국 도약에 기여할 △방산 부품 국산화 R&D 전담기관(방산부품연구원) 설립 △경남 K-방산 국가첨단산업단지(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제조 특화 AI혁신 인프라(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부울경 육해공 트라이포트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진해신항 트라이포트 항만배후단지 조성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건설을 요청했다.
국토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특례시의 원활한 운영 및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법체계 정비 △마산지역 인구감소지역 지정 △부울경 메가시티(창원권) 순환도로망 구축 등도 건의했다.
이후 국회를 찾은 장금용 권한대행은 지역구 김종양, 이종욱 국회의원과 만나 지역의 경전선 KTX 이용 불편 사항을 설명하고, 도민과 야구 관람객 등의 철도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열차 증편 및 막차 운행시간 조정도 건의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자치분권을 이끌어 온 중추도시로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 도약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성장 비전 실현의 적임지다"며 "창원의 발전이 곧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해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특히 한때 인구 50만명을 넘어섰다가 근래에 35만명대로 떨어진 옛 마산시 지역을 인구소멸(감소) 대상지역으로 채택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시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정합성을 맞춘 핵심 현안 22개와 6개 추가 과제를 발굴, 국정기획위원회 및 지역 국회의원에 국정과제 반영을 요청한데 이어, 이번 방문도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 활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주요 인사와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정과제에 포함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 분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방산, AI 강국 도약에 기여할 △방산 부품 국산화 R&D 전담기관(방산부품연구원) 설립 △경남 K-방산 국가첨단산업단지(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제조 특화 AI혁신 인프라(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부울경 육해공 트라이포트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진해신항 트라이포트 항만배후단지 조성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건설을 요청했다.
국토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특례시의 원활한 운영 및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법체계 정비 △마산지역 인구감소지역 지정 △부울경 메가시티(창원권) 순환도로망 구축 등도 건의했다.
이후 국회를 찾은 장금용 권한대행은 지역구 김종양, 이종욱 국회의원과 만나 지역의 경전선 KTX 이용 불편 사항을 설명하고, 도민과 야구 관람객 등의 철도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열차 증편 및 막차 운행시간 조정도 건의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자치분권을 이끌어 온 중추도시로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 도약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성장 비전 실현의 적임지다"며 "창원의 발전이 곧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해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