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덱스 '웍질 자랑'에 발끈..이재욱 "귀엽지 않아요?" 웃음(언니네 산지직송2)

한해선 기자 2025. 7. 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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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와 배우 임지연이 요리실력으로 신경전을 벌였다.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언니네 산지직송1' 막내 덱스와 전남 여수에서 만났다.

덱스가 화려한 스킬로 웍질을 선보이자 염정아는 "오~ 늘었어"라고 했고, 박준면도 "잘하는데?"라며 놀랐다.

덱스는 옆에서 달걀을 까던 임지연에게 "이런 거 할 줄 알아?"라며 자신의 웍질을 선보였고, 임지연은 "야 나 임지전이야"라며 코웃음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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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tvN

방송인 덱스와 배우 임지연이 요리실력으로 신경전을 벌였다.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언니네 산지직송1' 막내 덱스와 전남 여수에서 만났다.

이날 멤버들은 고동강된장에 양배추쌈을 만들어 먹었다. 덱스가 화려한 스킬로 웍질을 선보이자 염정아는 "오~ 늘었어"라고 했고, 박준면도 "잘하는데?"라며 놀랐다.

/사진=tvN
/사진=tvN

이에 덱스는 "그때는 웍 잡을 짬밥도 안 됐다. 불 지피기 바빴다"라며 성장한 스스로의 모습을 뿌듯해했다.

덱스는 옆에서 달걀을 까던 임지연에게 "이런 거 할 줄 알아?"라며 자신의 웍질을 선보였고, 임지연은 "야 나 임지전이야"라며 코웃음쳤다.

이를 본 염정아는 "자기가 임지전이래"라며 웃었고, 이재욱은 "자랑스러워하는 거 귀엽지 않아요?"라며 함께 웃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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