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아파트' 떠난 홍현희 부부…협찬받아 전셋집 싹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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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새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전셋집이지만 집주인과 협의한 뒤 인테리어 협찬을 받아 전체를 새로 고쳤다.
홍쓴부부의 새집은 넓은 거실과 주방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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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새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전셋집이지만 집주인과 협의한 뒤 인테리어 협찬을 받아 전체를 새로 고쳤다.
홍쓴부부의 새집은 넓은 거실과 주방이 돋보였다. 주방은 가벽을 철거해 대면형으로 수리했다. 주방 한쪽의 커다란 창문으로는 푸른 나무가 보여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거실에는 침대만큼 넓은 소파와 함께 TV 대신 제작한 미끄럼틀이 놓였다.
홍현희는 "(미끄럼틀은) 준범이가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특별히 제작했다. 원래는 작은 미끄럼틀을 만드는 회사인데, 내가 '조금 더 높고 길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성인 100㎏까지 버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자신이 인테리어 디자이너임에도 "난 이 공간에 1도 얹은 게 없다. 다 현희가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집에 애착을 느끼려고 내가 했다. 구축이라서 손을 좀 보고 들어왔다. 이 집은 한 10년 살려고 한다"고 부연했다. 제이쓴은 "주인분이 살고 싶은 대로 살고 나가라더라"고 덧붙였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4년 만인 2022년 아들을 안았다. 부부는 매매가 60억원대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에서 전세로 1년 6개월을 살다가 최근 이사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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