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귀환' 블랙핑크, 그룹 정체성 담은 '데드라인' 포문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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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무대로 복귀했다.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고양 콘서트가 개최됐다.
'데드라인'은 18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운 월드투어 '본 핑크' 투어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새 여정이다.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단독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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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무대로 복귀했다.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고양 콘서트가 개최됐다.
'데드라인'은 18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세운 월드투어 '본 핑크' 투어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새 여정이다.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단독 입성했다.
이날 멤버들은 그룹 색을 나타내는 핑크색 연기와 불꽃을 배경으로 등장했다. 지수는 "2025 월드투어 '데드라인'의 시작 고양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오늘도 잘 놀 수 있길 바란다"라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첫 무대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와 '핑크(Pink Venom)'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불장난'으로 채워졌으며 블랙핑크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청중을 압도했다. 팬들은 이들과 함께 떼창하며 호흡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16개 도시, 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인도 자카르타, 필리핀 불라칸, 싱가포르, 일본 도쿄, 홍콩 등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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