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절친 주현영 노출에 충격 "수영복을 입고 왔네" ('런닝맨')

이혜미 2025. 7. 6. 1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예은이 절친 주현영의 노출에 경악했다.

'SNL 코리아'로 함께한 주현영과 지예은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유재석이 "주현영이나 김아영이 게스트로 오면 지예은이 꼭 긴장을 한다. 아까도 '수영복 입고 왔구나'라고 던지지 않았나. 정작 오늘 지예은은 아동복 같은 옷을 입었다"라고 말한 것이 발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지예은이 절친 주현영의 노출에 경악했다.

6일 SBS '런닝맨'에선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오싹한 바캉스릴러' 레이스를 함께했다.

이날 주현영이 어깨와 등라인이 훤히 드러난 홀터넥 블라우스로 가녀린 몸매를 뽐낸 가운데 송지효가 "왜 이렇게 시원하게 입었나?"라며 놀라워했다면 지예은은 "수영복을 입고 왔다"며 유교걸의 면면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예전에 송지효를 오래 알고 지내다가 '생배'를 봤을 때의 느낌이다. 너무 '생등'이다"라며 웃었고, 주현영은 뒤를 돌아 등라인을 과시하는 것으로 예능감을 발산했다.

'SNL 코리아'로 함께한 주현영과 지예은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유재석이 "주현영이나 김아영이 게스트로 오면 지예은이 꼭 긴장을 한다. 아까도 '수영복 입고 왔구나'라고 던지지 않았나. 정작 오늘 지예은은 아동복 같은 옷을 입었다"라고 말한 것이 발단.

이에 김종국이 "살짝 텃세가 있다"라고 지적했다면 당사자인 주현영은 "나 오늘 예뻐?"라고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팔짱을 낀 채로 "조금?"이라고 답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조 속 과일을 입으로 꺼내는 '못 먹어서 사과합니다' 게임이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제작진이 "치아가 나온 분들은 유리할 것"이라며 대놓고 유재석과 양세찬을 가리키자 유재석은 "나와 봤자 얼마나 나왔다고"라며 황당해 했다.

그럼에도 유재석과 양세찬, 해녀 출신의 송지효가 이번 게임의 팀장이 됐고, 주현영은 그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앞니 플러팅'을 펼쳤다. 그 결과 주현영은 양세찬의 선택을 받으며 또 한 번 존재감을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