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KLPGA 롯데오픈 방문…우승 박혜준 선수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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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6일 제15회 롯데 오픈이 열린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을 찾아 갤러리 플라자, 롯데 플레저홀을 둘러보고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박혜준 선수에게 트로피를 시상했다.
이어 롯데오픈의 시그니처인 '롯데 플레저홀'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롯데가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롯데 플레저홀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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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6일 제15회 롯데 오픈이 열린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을 찾아 갤러리 플라자, 롯데 플레저홀을 둘러보고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박혜준 선수에게 트로피를 시상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제15회 롯데 오픈에서 우승한 박혜준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지주]](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inews24/20250706193606865dinx.jpg)
이날 신 회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갤러리 플라자를 찾아 그룹사 브랜드를 살펴봤다. 갤러리 플라자에는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캐논코리아, 롯데홈쇼핑 등이 참가해 클라우드 생맥주, 월드콘, 거리측정기 등 각 사 인기 상품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롯데오픈의 시그니처인 '롯데 플레저홀'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롯데가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롯데 플레저홀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올해는 전문 DJ의 공연까지 더해져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롯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양대 투어인 KLPGA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LPGA에서 활약하는 김효주, 최혜진과 KLPGA에서 뛰고 있는 이소영, 황유민 등이 롯데 골프단 소속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회인 KLPGA 골프 구단 대항전에서 롯데는 첫 해를 제외하고 2023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jwdo9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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