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멤버들에 직접 만든 아침 대접 "도련님 샌드위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멤버들을 위해 직접 아침 식사를 만들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아침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지난주 촬영 미션에서 벌칙자로 지명되며 아침 식사를 만들어 와야 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음식을 맛본 멤버들은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고 유재석은 음식에 대해 "제가 예전에 (아들) 지호 어렸을 때 해주던 '도련님 샌드위치'다, 직접 혼자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멤버들을 위해 직접 아침 식사를 만들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아침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지난주 촬영 미션에서 벌칙자로 지명되며 아침 식사를 만들어 와야 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가장 먼저 대기실에 와 자신이 만든 샌드위치를 펼쳐놓은 유재석은 "오늘 새벽 다섯 시 반에 일어났다, 식빵도 사야되지, 진짜 역대 최악의 벌칙"이라며 탄식했다. 뒤이어 대기실에 도착한 멤버들은 "대박이다", "진짜 혼자 다 만들었냐"며 환호성을 질렀다.
유재석은 지난주 김종국이 특별 주문한 땅콩버터 샌드위치와 두유, 닭가슴살도 놓치지 않고 준비했다. 음식을 맛본 멤버들은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고 유재석은 음식에 대해 "제가 예전에 (아들) 지호 어렸을 때 해주던 '도련님 샌드위치'다, 직접 혼자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뒤늦게 들어온 같은 벌칙자 하하 또한 유재석을 향해 "이건 최악의 벌칙, 귀찮아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할머니 댁 간 11살 조카 임신시킨 삼촌…"네 오빠도 죽인다" 협박
- "성폭행당했다"…한밤중 도로변 알몸으로 뛰쳐나온 20대 여성
- "네 딸 강간당한다"…학폭 신고 중학생 부모에게 날아온 협박 문자 악몽
- 설날엔 시댁부터가 당연?…친정 먼저 간다고 하자, 시모 "남들이 흉본다"
- 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정면의 이재용도 '폭소'[영상]
- 삼성전자가 '하한가' 갔다고?…"아침부터 누가 장난쳤나" 아우성
- "내 명의 포르쉐로 허세 부리는 남친 '친구 결혼식에 좀 빌려달라'" 황당
- "남편이 여자만 보면 힐끔, 이혼·재결합 2번씩"…방송 현장서도 외도 의심
- 이수근 "배성재♥김다영 사귀는 줄 모르고 '골때녀' 같이 지적해"
- "도와드리겠다, 연락 달라" 정기선 회장의 짧은 댓글…"배트맨 같다"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