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놀 수 있죠?”...블랙핑크, 1년 10개월만 월드투어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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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5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는 2023년 9월 개최한 '본 핑크(BORN PINK)' 서울 공연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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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5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이날 블랙과 핑크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와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둘째 날이니까 더 잘 놀 수 있죠?”라는 지수의 인사 이후 멤버들의 짧은 소개가 이어졌다.
곧이어 멤버들은 ‘핑크 베놈(Pink Venom)’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불장난’, ‘셧 다운(Shut Down)’까지 쉴 틈 없이 무대를 몰아쳤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보컬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3만 9천명 관객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한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는 2023년 9월 개최한 ‘본 핑크(BORN PINK)’ 서울 공연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이다. 이들은 고양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에 달하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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