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놀 수 있죠?”...블랙핑크, 1년 10개월만 월드투어 포문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6. 1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5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는 2023년 9월 개최한 '본 핑크(BORN PINK)' 서울 공연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사진ㅣ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블랙핑크(제니, 지수, 로제, 리사)는 5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이날 블랙과 핑크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와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둘째 날이니까 더 잘 놀 수 있죠?”라는 지수의 인사 이후 멤버들의 짧은 소개가 이어졌다.

곧이어 멤버들은 ‘핑크 베놈(Pink Venom)’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불장난’, ‘셧 다운(Shut Down)’까지 쉴 틈 없이 무대를 몰아쳤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보컬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3만 9천명 관객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한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는 2023년 9월 개최한 ‘본 핑크(BORN PINK)’ 서울 공연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이다. 이들은 고양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에 달하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