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온, 백제왕도 남자 100m 10초20 우승…국내 역대 5위
홍석준 기자 2025. 7. 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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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온(26·경산시청)이 개인 최고 기록을 0.18초 단축하며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100m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시온은 오늘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2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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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온(오른쪽)의 역주
김시온(26·경산시청)이 개인 최고 기록을 0.18초 단축하며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100m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시온은 오늘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2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국영(10초07), 김태효(10초17), 이준혁(10초18), 주지명(10초19)에 이은 한국 남자 100m 역대 5위 기록입니다.
김시온의 종전 개인 최고 기록은 10초38이었습니다.
대회신기록도 쏟아졌습니다.
여자 일반부 100m에서는 실업 1년 차 이은빈(해남군청)이 11초80을 기록해 11초87의 전하영(가평군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고, 남자 고등부 100m 결선에서 이민준(경기체고)이 10초41로 우승했습니다.
남자 1500m 이재웅(국군체육부대)은 3분 45초 19에 결승선을 끊어 대회신기록과 함께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해머던지기 김태희(익산시청)도 61m37로 대회 기록을 경신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사진=대한육상연맹 유튜브 채널 캡처,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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