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앞바다서 레저보트 전복…승선원 3명 구조

류희준 기자 2025. 7. 6. 1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6일) 오후 1시 46분 충남 태안군 어은돌항 인근 해안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태안해양경찰서로 접수됐습니다.

연안 구조정과 경비함정 등을 급파한 해경은 인근 갯바위로 피신한 40대 A씨 등 3명을 구조했습니다.

A씨 등이 타고 있던 레저보트는 큰 파도에 전복됐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승선원 구명조끼 착용과 신속한 구조 요청이 인명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태안해경 승선원 구조 모습

오늘(6일) 오후 1시 46분 충남 태안군 어은돌항 인근 해안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태안해양경찰서로 접수됐습니다.

연안 구조정과 경비함정 등을 급파한 해경은 인근 갯바위로 피신한 40대 A씨 등 3명을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승선원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 등이 타고 있던 레저보트는 큰 파도에 전복됐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승선원 구명조끼 착용과 신속한 구조 요청이 인명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태안해경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