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견적 받은 오정태 “현빈 되려면 3천만원, 단 죽을 수 있다고”(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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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오정태가 성형외과 견적을 내본 사실을 고백했다.
뜨거운 환영을 받은 '물냉면'의 정체는 대한민국을 얼굴로 평정한 개그계 외모 원톱 코미디언 오정태였다.
오정태는 과거 성형 견적을 받아본 적 있다며 "궁금해서 성형외과에 가서 현빈과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당시 3천만 원이더라. 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한마디 하더라. '수술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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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오정태가 성형외과 견적을 내본 사실을 고백했다.
7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2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4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비빔냉면'에게 패배한 '물냉면'이 가면을 벗자 관객들은 격한 반응을 보여줬다. 뜨거운 환영을 받은 '물냉면'의 정체는 대한민국을 얼굴로 평정한 개그계 외모 원톱 코미디언 오정태였다.
오정태는 과거 성형 견적을 받아본 적 있다며 "궁금해서 성형외과에 가서 현빈과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당시 3천만 원이더라. 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한마디 하더라. '수술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너무 위험하다"고 말리자 오정태는 "이대로 살려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태는 지난 2009년 8살 연하 백아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뒀다. 부부는 43평 목동 자가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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