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 [포토뉴스]

홍기웅 기자 2025. 7. 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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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에 폭염이 이어진 6일 오후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바닷물에 몸을 담그거나 모래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이 계속된다며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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