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원태 천안 서북구청장, 중국 개인 휴가 중 숨져

윤경식 기자 2025. 7. 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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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개인 휴가를 떠났던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숨졌다.

6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 구청장은 이날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곽 구청장은 전날부터 직장 동료와 함께 개인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을 통해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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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전경. 천안시 제공.

[충청투데이 윤경식 기자] 중국으로 개인 휴가를 떠났던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숨졌다.

6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 구청장은 이날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곽 구청장은 전날부터 직장 동료와 함께 개인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이날 오후 중국 현지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을 통해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윤경식 기자 ksyoon1102@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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