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1박 2일’ 촬영 후 민망한 곳 부상 “계란 깨질 뻔”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7. 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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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촬영 중 상처를 입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멤버들은 저녁 식사 후 비박 미션 '날아라 상체' 게임에 도전했다.

게임이 끝난 뒤에도 조세호가 통증을 호소하자 멤버들은 "림프샘 괜찮아?"라며 걱정했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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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KBS2 ‘1박 2일 시즌4’
조세호가 촬영 중 상처를 입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멤버들은 저녁 식사 후 비박 미션 ‘날아라 상체’ 게임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패자결정전에서 조세호는 “반동을 이용해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그는 몸을 거칠게 날리며 게임에 임하다가 소중한 곳에 상처를 입었다. 그는 “아악!”이라며 고통을 참지 못했지만 곧바로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갔다.

게임이 끝난 뒤에도 조세호가 통증을 호소하자 멤버들은 “림프샘 괜찮아?”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조세호는 “여성분들이 있어서 얘기를 못 하겠어요. 림프샘이 아니라 진짜로 달걀 깨질 뻔했어요. 누가 밑에서!”라며 민망한 부상 부위를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딘딘은 “아 림프샘이 아니야?”라며 웃었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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