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63.2→162.7cm로 작아짐”…오락가락 ‘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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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작년보다 키가 작아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언니, 최근 키 몇이에요?"라는 질문에 "작년에 163.2 찍었다가 올해 162.7로 작아짐"이라고 답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도 키가 줄었어요, 진짜로", "맞다 키가 잴 때마다 조금씩 다르다", "저러다 다시 커지기도 해요" 등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워낙 마른 몸이라 체구가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작지 않은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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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몸매 탓에 실제 키보다 작아 보이는 아이유.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KorMedi/20250706190643060voiq.jpg)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작년보다 키가 작아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언니, 최근 키 몇이에요?"라는 질문에 "작년에 163.2 찍었다가 올해 162.7로 작아짐…"이라고 답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도 키가 줄었어요, 진짜로", "맞다 키가 잴 때마다 조금씩 다르다", "저러다 다시 커지기도 해요" 등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평소 44사이즈를 입고 몸무게는 40kg 초반대로 알려져 있다. 워낙 마른 몸이라 체구가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작지 않은 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평소 "단 음식을 진짜 좋아해서 늘 얼굴에 살이 찌는 편이라 얼굴 살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가 키에도 영향을 준 것일까? 키가 오락가락 한다는 건 사실일까?
![얼굴 살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다는 아이유. [사진=유튜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KorMedi/20250706190644429igwc.jpg)
키 측정시 변화 원인
척추 압박과 디스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 하루 동안의 활동으로 인해 척추 사이의 디스크가 압박되면서 신장이 줄어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키가 가장 크고, 저녁에는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측정 방법의 차이도 영향을 준다. 측정 시 자세, 장비, 시간대 등의 차이로 인해 결과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벽에 기대어 측정하는 방법과 의료용 장비를 사용하는 방법 간에는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노화에 따른 변화도 있다. 나이가 들면서 디스크의 수분 함량이 감소하고, 척추가 압박되면서 신장이 줄어들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환이다.
키의 미세한 변화는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정확한 키 측정을 원한다면, 아침 시간대에 동일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이 좋다.
성인을 위한 키 크는스트레칭
성인의 경우 키가 실질적으로 크게 자라나는 건 어렵지만, 척추의 유연성과 자세 교정, 그리고 디스크 압박 완화를 통해 키가 약간 늘어난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벽에 바르게 서기 스트레칭 : 자세 교정, 척추 정렬 효과가 있다. 벽에 등을 대고 서서, 뒤통수, 어깨, 엉덩이, 종아리, 뒤꿈치를 모두 붙인다. 턱은 살짝 당기고 배에 힘을 준다. 1회 1~2분 유지, 하루 3회 반복.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 눌린 척추가 펴지는 데 도움이 된다.
▲코브라 자세 (요가) : 척추 유연성 증가, 허리 근육 강화에 좋다. 엎드려서 손바닥을 어깨 옆에 두고 상체를 천천히 들어올린다. 골반은 바닥에 고정한 채, 가슴을 쭉 펴는 느낌으로 15~30초 유지한다. 3~5회 반복.
▲ 철봉 매달리기 : 척추 압박 해소, 등근육 이완에 도움이 된다. 철봉이나 문틀봉에 10~20초간 매달린다. 다리를 들어 올리지 않아도 되고, 발끝이 살짝 닿아도 괜찮다. 하루 3~5회 정도 반복.
▲ 고양이-소 자세 : 척추 유연성 회복, 허리와 목 근육 이완에 좋다. 네 발로 기는 자세에서 시작한다. 숨을 들이마시며 척추를 아래로, 머리는 위로 올리고 숨을 내쉬며 척추를 위로, 머리는 아래로 내린다. 1세트 10회, 하루 3세트 반복.
▲ 무릎 가슴 당기기 : 하체 유연성, 골반 안정화에 효과가 있다. 등을 대고 눕고, 한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당긴다. 15초 유지 후 반대쪽도 반복. 양쪽 다리를 동시에 당겨도 좋다.
위의 스트레칭을 지속적으로, 최소 2~3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자세 교정만으로도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트레칭은 자기 전이나 아침에 하면 좋다.
김은재 기자 (kej@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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