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 신동과 핑크빛? “데뷔 때 번쩍 안아줘” 알고보니(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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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슬이 슈퍼주니어 신동에게 안긴 사연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매력에 판정단들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신동이 영상으로 등장해 '타로 카드'의 정체 힌트를 줬다.
신동은 "타로 카드 님과 저의 인연은 이분이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된 아이돌이 슈퍼주니어라고 한다. 이분의 데뷔 때도 저와 운명처럼 만나서 타로 카드 님을 제가 번쩍 들어서 한바퀴 돌렸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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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정슬이 슈퍼주니어 신동에게 안긴 사연을 공개했다.
7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2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4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수 '생일 카드'와 '타로 카드'는 '서울의 달'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서로 다른 매력에 판정단들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신동이 영상으로 등장해 '타로 카드'의 정체 힌트를 줬다.
신동은 "타로 카드 님과 저의 인연은 이분이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된 아이돌이 슈퍼주니어라고 한다. 이분의 데뷔 때도 저와 운명처럼 만나서 타로 카드 님을 제가 번쩍 들어서 한바퀴 돌렸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또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전국투어까지 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디션에서 역대 시즌 최고점을 기록하기도 한 대단한 분"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이에 '타로 카드'가 2000년 후반생에 '스타킹' 출연자 출신으로 예상했다. '스타킹'에 나왔던 트로트 신동 같다고.
이후 '생일 카드'에게 72대27로 패배해 가면을 벗은 '타로 카드'의 정체는 '미스트롯3' 비현역 출신 TOP7 가수 정슬이었다. '미스트롯3' 참가 당시 활동 경험이 아예 없었다고.
첫 앨범을 올해 1월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정슬은 그럼 신동이 안아줬다는 건 무슨 소리냐며 "지나가다가 우연히 안아준 거냐"고 김구라가 묻자 "신동 선배가 (데뷔 앨범의) 피처링을 해주셨다. 안무에 저를 들고 도는 안무가 있다"고 밝히며 모두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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