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윤혜진, ♥엄태웅 위한 건강 도시락 공개

배선영 기자 2025. 7. 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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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을 위해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과 자신을 위해 만든 도시락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최근 엄태웅은 영화 '아이 킬 유'로 9년 만에 복귀했고, 이와 관련 윤혜진은 "내게 일어난 일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인간의 최후의 자유이다"라는 문구를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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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진(왼쪽)과 엄태웅. 출처ㅣ엄태웅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을 위해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과 자신을 위해 만든 도시락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닭가슴살에 당근, 양파, 오이, 브로콜리, 루꼴라, 등의 다양한 식재료로 꽉 찬 도시락이 눈길을 끈다. 이어 윤혜진은 "내꺼, 오빠꺼♥"라며 애정 어린 짧은 문구를 적기도 했다.

▲ 사진 | 윤혜진 개인 계정

한편 최근 엄태웅은 영화 '아이 킬 유'로 9년 만에 복귀했고, 이와 관련 윤혜진은 "내게 일어난 일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인간의 최후의 자유이다"라는 문구를 남긴 바 있다.

앞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30대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고소를 당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성매매 여성 A씨가 엄태웅에게서 돈을 뜯어내기 위해 업주와 짜고 무고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냈다. 이에 엄태웅은 성폭행 무혐의를 받았고, 해당 여성이 무고 혐의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성매매 혐의는 인정되어 벌금 1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자숙에 들어간 엄태웅은 유하 감독의 영화 '아이 킬 유'로 9년 만에 복귀하게 된 것.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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