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폭로!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영입 실패... "932억 제안 거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3)의 대체자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앙제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의 토트넘 잔류 시 동행이 유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모하메드 쿠두스(25)에 대한 토트넘의 5000만 파운드(약 932억 원) 제안을 거절했다"며 "다만 쿠두스는 웨스트햄을 떠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팀으로 이적하는 걸 우선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와중에 손흥민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미러'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미국행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파악됐다.


토마스 프랭크(52) 신임 감독 부임 후 분위기가 바뀌었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앙제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의 토트넘 잔류 시 동행이 유력했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위에 그치며 경질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게다가 프랭크 감독은 계획에 손흥민이 없는 듯한 발언을 해 영국 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 부임 후 첫 공식 인터뷰에서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언급하지 않았다.


올여름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토트넘은 EPL에서 주목할 만한 공격수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영국 '가디언'은 지난달 손흥민의 대체자로 손흥민을 언급한 바 있다. 'BBC'는 "토트넘은 EPL 65경기에서 13골 9도움을 올린 쿠두스를 노린다"며 "웨스트햄은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PL 가고 싶어서...' 이적 반대하는 미녀 '모델 여친' 버렸다 - 스타뉴스
- '불법 촬영' 황의조, 소속팀 사라졌다 '국내 복귀도 불가능' - 스타뉴스
- '역시 KBO 원톱 치어리더' 매력 만점 호캉스 '시선 강탈' - 스타뉴스
- '60만 팔로워' 女 인플루언서 "섹시한 한 주 보내길" 유혹 - 스타뉴스
- '잠실 여신' 치어리더, 시원한 해변 패션 '역시 베이글 1등'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MUSE',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80주 차트인..K팝 솔로 앨범 '최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솔로 콘서트 블루레이 '오리콘 주간 차트' 1위 | 스타뉴스
- '57세' 박명수, 중국서 충격적인 여장.."경국지색 박귀비"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3월 20일 '더 시티 서울' 개최 | 스타뉴스
-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