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UAE와 물류산업 협력 기반 다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4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UAE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중동 지역과의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경자청은 이런 기조에 맞춰 KEZAD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항과 UAE 간 경제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등 KEZAD, DP World 등 UAE의 세계적 기업과 실무 협력을 더욱 구체화하고, 부산항 신항 및 배후단지를 중심으로 실질적 투자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항만·스마트물류 교류 확대 논의

이번 포럼은 주한 아랍에미리트연합 대사관 주최로 UAE 정부 및 KEZAD 그룹, 국내외 주요 기업·기관이 참석했으며, UAE 투자정책 소개, UAE 비즈니스 시장 진출 방안, 네트워킹 및 투자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경자청은 이번 포럼에서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중심으로 한 항만물류 협력뿐 아니라 스마트물류와 친환경 산업 등 미래지향적 분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양국 간 비즈니스 실행 기반을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부산진해경자청은 최근 몇 년간 중동 주요 기관과의 실질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세계 물류 여권 WLP에 가입해 글로벌 공급망 네트워크에 본격 편입됐다. 2024년에는 세계 5위 항만운영사 DP World의 부산항 신항 투자유치에 성공해 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었다.
경자청은 이런 기조에 맞춰 KEZAD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항과 UAE 간 경제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등 KEZAD, DP World 등 UAE의 세계적 기업과 실무 협력을 더욱 구체화하고, 부산항 신항 및 배후단지를 중심으로 실질적 투자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선규 "3살 딸 트럭에 깔려 즉사"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연
- "누가 날 죽였더라" 박준형, '사망설' 가짜뉴스 피해
- 부여서 실종된 80대 여성, 17시간 만에 논산서 숨진 채 발견
- 혼전임신 김지영, 신혼여행 안 가 "남편 바로 출근"
- 김종국 "아내 뭘 하든 관여 안 해…부부싸움·잔소리 NO"
- "한국에 엄청난 미인 등장" 日, '포스트 김연아' 해설위원에 환호
- 남편 월 1000만원 버는데, 아내는 '청소 거부'…이호선 "왜 웃어요?" 정색
- "성폭행당했다" 알몸으로 뛰어나와… 태국 도로서 무슨 일
- 조인성 "얼굴로 져본적 있다…이정재 아우라 진짜 멋있어"
- 성인男과 모텔 간 중3 딸의 절규…"아빠는 성매매·엄마는 맞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