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이는 카세트 플레이어 : 레트로 감성에 디지털 더하다 [더스쿠픽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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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상단 커버 덕분에 테이프가 돌아가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죠.
둘째, 일반 카세트 테이프를 그대로 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거칠지만 따뜻한 소리와 함께 테이프에서 전해지는 감성을 즐길 수 있죠.
셋째, 송신 테이프를 다른 플레이어에 꽂아도 낡은 오디오 기기가 블루투스 스피커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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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픽 52편 NINM LAB
블루투스 스피커+카세트 플레이어
투명한 상단 커버로 제작해
테이프 돌아가는 모습 보여
MZ세대 좋아하는 레트로 감성

# 서랍 어딘가에 굴러다니던 카세트 테이프, 이 깜찍한 기계로 다시 들어볼 수 있다고요? 홍콩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NINM LAB(님엠 랩)이 만든 IT'S REAL- 블루투스 스피커 겸 카세트 플레이어입니다.
#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디자인. 투명한 상단 커버 덕분에 테이프가 돌아가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죠. 심플한 외형은 인테리어 소품처럼 공간을 한층 돋보이게 해줍니다.
# 음악을 즐기는 방식은 총 세가지! 첫째, 블루투스 송신 테이프를 활용해 휴대전화 속 음악을 테이프처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합입니다.
둘째, 일반 카세트 테이프를 그대로 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거칠지만 따뜻한 소리와 함께 테이프에서 전해지는 감성을 즐길 수 있죠. 셋째, 송신 테이프를 다른 플레이어에 꽂아도 낡은 오디오 기기가 블루투스 스피커로 변신합니다.
# 이 제품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3개! 고음질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레트로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MZ세대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아이템! 여러분은 어떤 음악을 듣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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