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원태 천안 서북구청장, 중국 휴가 중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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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을 여행하던 중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곽 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한 인연으로 방문해오던 중국 산둥성 문등구로 전날 직장 동료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안시는 곽 구청장이 별다른 지병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유족들이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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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을 여행하던 중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곽 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한 인연으로 방문해오던 중국 산둥성 문등구로 전날 직장 동료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안시는 곽 구청장이 별다른 지병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유족들이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을 통해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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