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퓨쳐스리그] 3점 갖춘 기쿠치 미란, 공격 옵션 플러스한 일본 대학선발팀
손동환 2025. 7. 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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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 미란(174cm, F)의 '3점'이 선발팀의 공격 옵션을 다양하게 만들었다.
일본 대학선발팀(이하 선발팀)은 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 B조 예선 경기에서 싱가포르 국가대표팀을 121-29로 꺾었다.
선발팀의 수비와 리바운드가 이뤄질 때, 미란은 누구보다 빨리 뛰었다.
미란의 3점이 선발팀의 공격 옵션을 다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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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 미란(174cm, F)의 ‘3점’이 선발팀의 공격 옵션을 다양하게 만들었다.
일본 대학선발팀(이하 선발팀)은 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 B조 예선 경기에서 싱가포르 국가대표팀을 121-29로 꺾었다. 2승 1패를 기록했다.
선발팀 선수들은 ‘높은 에너지 레벨’과 ‘빠른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 12명의 선수가 고르게 투입되기에, 선발팀의 활동량과 스피드는 경기 내내 잘 유지된다.
선발팀은 지난 4일 아산 우리은행전부터 좋은 몸놀림을 보여줬다. 40분 내내 풀 코트 프레스를 이행했고, 턴오버 유도 이후 빠른 공격으로 점수를 쌓았다. 그 결과, 81-49로 우리은행을 제압했다.
기쿠치 미란의 활약도 돋보였다. 미란은 이때 20분 20초 동안 15점을 기록했다. 양 팀 최다인 3점 3개를 퍼부었고, 60%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지에 남겼다. 3개의 리바운드(공격 2)와 3개의 스틸을 덧붙였다.
그리고 선발팀은 싱가포르와 만났다. 선발팀과 싱가포르의 격차는 크다. 그렇기 때문에, 미란의 기량이 더 돋보일 수 있다.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된 미란은 볼 없는 움직임으로 매치업을 교란했다. 왼쪽 코너에서 윙까지 두 번의 스크린을 활용했다. 슛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선발팀의 수비와 리바운드가 이뤄질 때, 미란은 누구보다 빨리 뛰었다. 싱가포르 림 근처로 가장 먼저 접근했다. 속공 가담으로 파울 자유투를 얻었고, 자유투로 팀의 첫 점수를 만들었다.
미란은 코너나 윙에서 슈팅 찬스를 기다렸다. 경기 시작 2분 3초에는 이케다 린(165cm, G)의 패스를 3점으로 마무리했다. 3점으로 동료들의 공격 공간을 넓혔다.
미란의 3점이 선발팀의 공격 옵션을 다양화했다. 선발팀 다른 선수들도 자신감을 뽐냈다. 경기 시작 4분 1초 만에 14-0으로 앞섰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미란은 주어진 찬스를 허투루하지 않았다. 또, 수비 강도를 떨어뜨리지 않았다. 루즈 볼 역시 잘 단속했다. 출전 시간 동안 100%의 집중력을 보여줬다.
다만, 선발팀이 1쿼터를 27-5로 마쳤고, 선발팀과 싱가포르의 전력 차가 컸다. 그래서 미란의 싱가포르전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다. 하지만 집중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했다. 오는 8일 부산 BNK전을 이겨야, ‘준결승행 티켓’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제공 = WKBL
일본 대학선발팀(이하 선발팀)은 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 B조 예선 경기에서 싱가포르 국가대표팀을 121-29로 꺾었다. 2승 1패를 기록했다.
선발팀 선수들은 ‘높은 에너지 레벨’과 ‘빠른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 12명의 선수가 고르게 투입되기에, 선발팀의 활동량과 스피드는 경기 내내 잘 유지된다.
선발팀은 지난 4일 아산 우리은행전부터 좋은 몸놀림을 보여줬다. 40분 내내 풀 코트 프레스를 이행했고, 턴오버 유도 이후 빠른 공격으로 점수를 쌓았다. 그 결과, 81-49로 우리은행을 제압했다.
기쿠치 미란의 활약도 돋보였다. 미란은 이때 20분 20초 동안 15점을 기록했다. 양 팀 최다인 3점 3개를 퍼부었고, 60%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지에 남겼다. 3개의 리바운드(공격 2)와 3개의 스틸을 덧붙였다.
그리고 선발팀은 싱가포르와 만났다. 선발팀과 싱가포르의 격차는 크다. 그렇기 때문에, 미란의 기량이 더 돋보일 수 있다.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된 미란은 볼 없는 움직임으로 매치업을 교란했다. 왼쪽 코너에서 윙까지 두 번의 스크린을 활용했다. 슛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선발팀의 수비와 리바운드가 이뤄질 때, 미란은 누구보다 빨리 뛰었다. 싱가포르 림 근처로 가장 먼저 접근했다. 속공 가담으로 파울 자유투를 얻었고, 자유투로 팀의 첫 점수를 만들었다.
미란은 코너나 윙에서 슈팅 찬스를 기다렸다. 경기 시작 2분 3초에는 이케다 린(165cm, G)의 패스를 3점으로 마무리했다. 3점으로 동료들의 공격 공간을 넓혔다.
미란의 3점이 선발팀의 공격 옵션을 다양화했다. 선발팀 다른 선수들도 자신감을 뽐냈다. 경기 시작 4분 1초 만에 14-0으로 앞섰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미란은 주어진 찬스를 허투루하지 않았다. 또, 수비 강도를 떨어뜨리지 않았다. 루즈 볼 역시 잘 단속했다. 출전 시간 동안 100%의 집중력을 보여줬다.
다만, 선발팀이 1쿼터를 27-5로 마쳤고, 선발팀과 싱가포르의 전력 차가 컸다. 그래서 미란의 싱가포르전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다. 하지만 집중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했다. 오는 8일 부산 BNK전을 이겨야, ‘준결승행 티켓’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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