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여홍규 선봉' 화성 VS '박창준-몬타뇨-바사니 스리톱' 부천[현장 라인업]

박찬준 2025. 7. 6. 17: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성=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상승세의 화성FC와 부천FC가 충돌한다.

화성과 부천은 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를 치른다. 화성은 승점 16으로 13위, 부천은 승점 31로 4위에 자리해 있다.

양 팀 모두 분위기가 좋다. 화성은 지난 라운드에서 성남을 1대0으로 잡았다. 최근 4경기서 2승1무1패다. 부천은 더 뜨겁다. 3연승, 코리아컵까지 포함하면 4연승이다. 이날 경기까지 승리하면 3위로 올라설 수 있다. 양 팀 모두 경기력 기복이 크지 않은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화성은 3-5-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투톱에 박주영과 여홍규가 섰다. 좌우에 김대환 박준서가 자리했고, 중원은 박재성 전성진 최준혁이 꾸렸다. 보이노비치-연제민-함선우가 스리백을 이뤘다. 김승건이 골문을 지켰다. 루안, 김병오 최명희 등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부천은 3-4-3 카드로 맞섰다. 박창준-몬타뇨-바사니가 스리톱을 구성했다. 좌우에 티아깅요과 장시영이 섰고, 중앙에 최원철과 박현빈을 포진시켰다. 스리백은 백동규-정호진-홍성욱이 구성했다. 김형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갈레고, 카즈, 이의형 등이 벤치에 앉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