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신 자원순환시설 화재…6시간30분 만에 완진(종합)

배수아 기자 2025. 7. 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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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 21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한 자원 순환시설에서 난 불이 6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3시45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이 불탔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0여대와 인원 80여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화성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재난 문자로 "서신면 상안리 193-25 공장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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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화성=뉴스1) 배수아 기자 = 6일 오전 9시 21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한 자원 순환시설에서 난 불이 6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3시45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이 불탔다. 또 건물에서 보관 중이던 폐비닐 200톤 가운데 50톤이 훼손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0여대와 인원 80여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화성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재난 문자로 "서신면 상안리 193-25 공장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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