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픈' 박혜준 시상…신동빈 회장, 우승 주인공 직접 축하

이규원 기자 2025. 7. 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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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6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회 KLPGA 롯데 오픈 우승자 박혜준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를 직접 전했다.

이날 신동빈 회장은 먼저 경기장 내 갤러리 플라자와 롯데 플레저홀을 둘러본 뒤 시상식에 참여해 박혜준 선수의 우승을 축하했다.

롯데 소속 선수들의 국내외 대회 우승은 총 44회에 달하며, KLPGA 골프 구단 대항전에서도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가는 등 전통의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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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펼쳐진 KLPGA 제15회 롯데 오픈
갤러리 플라자·플레저홀 등 다양한 행사로 팬과 선수 모두 호응
팀 롯데 골프단과 신동빈 회장

 

(MHN 이규원 기자)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6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회 KLPGA 롯데 오픈 우승자 박혜준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를 직접 전했다.  

박혜준, 생애 첫 우승은 롯데 오픈

 

이날 신동빈 회장은 먼저 경기장 내 갤러리 플라자와 롯데 플레저홀을 둘러본 뒤 시상식에 참여해 박혜준 선수의 우승을 축하했다.  

2021년 롯데 오픈이 시작된 이후, 신동빈 회장이 현장을 찾은 것은 2022년, 2023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롯데그룹은 2020년까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으로 열리던 대회를 2021년부터 'KLPGA 롯데 오픈'으로 새롭게 격상했다.  

롯데 오픈 성황리 마쳐, 박혜준 우승

 

경기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는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캐논코리아, 롯데홈쇼핑 등 그룹사와 협력사가 참여해 클라우드 생맥주·월드콘·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대표 상품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기회도 마련했다.  

특히 롯데 오픈의 상징 공간인 '롯데 플레저홀'에서는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올해는 전문 DJ의 공연도 함께 펼쳐져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롯데는 KLPGA와 LPGA 등 국내외 주요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단독 대회를 개최해 유망주 발굴과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롯데 골프단에는 김효주와 최혜진(이상 LPGA), 이소영, 황유민(KLPGA) 등 다수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롯데 소속 선수들의 국내외 대회 우승은 총 44회에 달하며, KLPGA 골프 구단 대항전에서도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가는 등 전통의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MHN  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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