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청장, 중국 휴가 중 현지 호텔서 숨진 채 발견
류희준 기자 2025. 7. 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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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숨졌습니다.
천안시에 따르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 구청장은 오늘(6일)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곽 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한 인연으로 종종 방문했던 원덩시로 어제 직장 동료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에서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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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숨졌습니다.
천안시에 따르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 구청장은 오늘(6일)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곽 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한 인연으로 종종 방문했던 원덩시로 어제 직장 동료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 구청장은 별다른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에서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진=천안시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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