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가 중에 무슨 일이…천안시 서북구청장 호텔서 숨진 채 발견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7. 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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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사망했다.

6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 구청장은 이날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곽 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했던 원덩시로 전날 직장 동료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에서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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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전경. [사진 = 천안시]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사망했다.

6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산둥성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 구청장은 이날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곽 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했던 원덩시로 전날 직장 동료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 구청장은 별다른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에서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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