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전역 후 파리서 즐기는 파티..샴페인 마시고 '볼 빨간 V'
김미화 기자 2025. 7. 6. 1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겼다.
사진 속 뷔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 행사를 위해 파리에 출국,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뷔는 호텔에서 찍은 셀카는 물론, 관계자들과 함께 샴페인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셀린느 측은 뷔의 파리 방문과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클럽에서 파티를 개최, "WELCOME TO PARIS V"라며 그를 환영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겼다.
뷔는 6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뷔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 행사를 위해 파리에 출국,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뷔는 호텔에서 찍은 셀카는 물론, 관계자들과 함께 샴페인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술을 마신 후 볼이 빨개진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술을 마시고 소파에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올리는 등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셀린느 측은 뷔의 파리 방문과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클럽에서 파티를 개최, "WELCOME TO PARIS V"라며 그를 환영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 봄 컴백을 공식화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후 8개월' 박수홍 딸, '6개월' 손헌수 딸과 첫 만남..머리 박치기에 터진 울음 - 스타뉴스
- 소이현♥인교진, 결혼 12년차에도 대학생 같네..사랑스러운 커플룩 완성 - 스타뉴스
- '48kg' 박나래, 핑크 비키니 입었다..전현무 감탄 "군살 하나 없다" - 스타뉴스
- 최여진, ♥김재욱과 미공개 웨딩 화보 공개 "영화같아" - 스타뉴스
- '아들상 딛고 임신' 박보미, 日 태교 여행 끝 "내일 임당 검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브라질서 폭발적 호응..'Don't Say You Love Me' 2025 최고의 K-팝 남성 솔로곡 선정 | 스
- 방탄소년단 정국, 亞 솔로 최초 美 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129주·131주째 진입 | 스타뉴스
- "저승사자 조사4국 투입, 탈세 작정했다는 뜻"..현직 변호사가 본 차은우 '200억 탈루' 의혹[스타이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북미·유럽 총 41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공식] | 스타뉴스
- '주사이모' 박나래·키 하차 후..'나혼산' 새 얼굴은 49세 미혼 로커, 크라잉넛 한경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