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었던 주말, 주중엔 더 덥다"..대구 37도·광주 35도

고우리 2025. 7. 6. 1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6일 강원 삼척의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이 가마솥처럼 펄펄 끓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제주 32도, 포항 34도, 대구 37도, 부산 32도, 울산 35도 등 29~37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6일 광양읍의 낮 기온 37.1도를 최고로 곡성 석곡 36.5도, 순천 36.5도, 광주 조선대 35.9도 등 광주·전남 전역에 33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염에 펄펄 끓는 도로

일요일인 6일 강원 삼척의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이 가마솥처럼 펄펄 끓었습니다.

중국 남부 남동쪽 해안에서 제 4호 태풍 '다나스'가 올려 보내는 뜨거운 공기로 당분간 폭염은 더 심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원주 26도, 강릉 28도, 대전 26도, 천안 24도, 전주 25도, 제주 25도, 대구 27도, 포항 28도, 부산 26도 등 23~2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제주 32도, 포항 34도, 대구 37도, 부산 32도, 울산 35도 등 29~37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광주·전남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겠습니다.

6일 광양읍의 낮 기온 37.1도를 최고로 곡성 석곡 36.5도, 순천 36.5도, 광주 조선대 35.9도 등 광주·전남 전역에 33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7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 분포를 보이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겠습니다.

#날씨 #폭염특보 #태풍 #다나스 #광주 #전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