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협의회…추경안 집행 등 검토
서영상 2025. 7. 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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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6일 오후 4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렸다.
김 총리가 지난 3일 국회 인준 절차를 마치고 정식 임명됨에 따라 열리는 첫 당·정·대 회동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윤덕 사무총장, 진성준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서는 김 총리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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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주재로 국무총리 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d/20250706172244535rmfi.jpg)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6일 오후 4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렸다.
김 총리가 지난 3일 국회 인준 절차를 마치고 정식 임명됨에 따라 열리는 첫 당·정·대 회동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윤덕 사무총장, 진성준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서는 김 총리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전날 국무회의 의결까지 완료한 추가경정예산안의 빠른 집행 방안, 물가 대책, 폭염과 수해 등 재난안전대책 등이 두루 논의됐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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