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청장 중국 휴가 중 호텔서 숨진 채 발견
윤평호 기자 2025. 7. 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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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천안시 서북구청장(56)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서북구청장이 6일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북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다녀온 원덩시로 개인 휴가를 떠났다가 호텔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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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천안시 서북구청장(56)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서북구청장이 6일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북구청장은 과거 파견 근무를 다녀온 원덩시로 개인 휴가를 떠났다가 호텔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서북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으로 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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