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남매 쌍둥이 부모 된다 "정말 잘 키울 것" 감격 눈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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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6일 온라인 채널 '엔조이커플'에선 임라라 손민수 커플이 쌍둥이 성별 공개 모습이 담겼다.
남매 쌍둥이를 갖게 된 임라라와 손민수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 커플은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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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6일 온라인 채널 ‘엔조이커플’에선 임라라 손민수 커플이 쌍둥이 성별 공개 모습이 담겼다. 딸아빠 로망을 어필해온 손민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고 임라라는 파란색 의상을 입었다.
“성별 1순위가 뭐냐?”라는 임라라의 질문에 손민수는 “딸 하나 아들 하나다”라고 털어놨다. 임라라는 “저도 이왕이면 한 명씩 있으면 좋지만 욕심일 수 있어서 주시는대로 감사히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순위에 대해서 손민수는 딸 둘이라고 털어놨고 임라라는 아들 둘이라며 손민수와 극과 극 대답을 내놨다.
손민수는 “댓글에도 예전부터 진짜 많이 들은 게 확신의 딸 아빠 관상이고 (임라라는)확신의 아들 엄마 관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임라라는 "아들맘 관상이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손민수는 "라라가 딸 엄마인 게 상상이 안 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드디어 첫 번째 풍선을 터트린 가운데 파란 색종이가 떨어졌고 쌍둥이 중 한 명은 아들로 드러났다. 임라라는 “내 꿈이 손민수 닮은 아들 키워보는 거였다”라고 흐뭇해했다. 두 번째 쌍둥이의 성별을 알려 줄 풍선을 터트리자 이번엔 분홍색 색종이가 떨어졌고 딸바보 로망을 외치던 손민수는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남매 쌍둥이를 갖게 된 임라라와 손민수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두 사람은 “정말 잘 키우겠다. 감사하다”라고 절을 하며 남매 쌍둥이의 예비 부모가 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 커플은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엔조이커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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