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보아 ‘휴식 말소’→‘대체 선발’은 누구? 김태형 감독 “홍민기-김진욱 중 고민하고 있어” [SS광주i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알렉 감보아(28)가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태형(58) 감독은 "대체 선발로 홍민기와 김진욱을 두고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선발 로테이션 순서에 따르면 애초 감보아는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중 첫 경기인 오는 8일 사직 두산전 출전 예정이었다.
김 감독은 "주형광 투수코치가 김진욱을 추천했다. 선발 로테이션을 당겨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두 선수를 두고 계속 고민해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 알렉 감보아(28)가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 빈자리를 누가 채울까. 김태형(58) 감독은 “대체 선발로 홍민기와 김진욱을 두고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3일 감보아는 전완부(팔꿈치부터 손목까지 부위) 통증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큰 부상은 아니다. 휴식 차원에서 1군 말소했다.
선발 로테이션 순서에 따르면 애초 감보아는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중 첫 경기인 오는 8일 사직 두산전 출전 예정이었다. 그런데 감보아가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빈자리를 채워줄 대체 선발 카드를 찾고 있는 롯데다.

김태형 감독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전을 앞두고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인 두산전 첫 경기 선발로 홍민기와 김진욱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아직 결정을 내리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홍민기는 올시즌 주로 불펜으로 나서고 있다. 8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1.26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18일 한화전 선발 등판해, 4이닝 1실저으로 준수한 투구 내용을 남긴 바 있다.
김진욱은 12경기, 1승3패, 평균자책점 9.67로 부진하다. 지난달 12일 KT전 선발 등판해 2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고, 결국 1군 말소됐다. 2군에서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다. 1일 LG전에서 5이닝 3안타(1홈런) 2볼넷 4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김 감독은 “주형광 투수코치가 김진욱을 추천했다. 선발 로테이션을 당겨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두 선수를 두고 계속 고민해볼 것”이라고 전했다. duswns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주연, 속옷은 어디로? 재킷만 달랑 걸친 깜짝 노출 [★SNS]
- “선 넘는 주접, 이제 그만”…김연아, 인스타 한줄로 전한 단호한 경고
- JTBC ‘부부의 세계’ 한소희 베드신 대역 모델 이나, 농염한 핑크빛으로 맥심 7월호 장식해
- 이세영, 가슴 성형 후 A→E컵 됐지만 체중도...
- [전문] ‘신지 예비남편’ 문원 “전처와 혼전임신 결혼 사실…양다리는 거짓”
- 수지의 절제된 ‘시크美’…풀샷 런웨이 어땠나?
- 이상민 “정자 수치 올랐다”…스튜디오도 숨죽인 ‘결과 발표’
- BTS 뷔의 넘사벽 클래스…메시·호날두 이어 ‘세계톱3’, 연예인 중엔 1위
- 심은우, 학폭 누명에 투잡까지 “5년 쉬어…오디션 딱 1번”
- ‘파라다이스 풀파티’를 달군 대형모델 에일리, “에너지가 넘치는 매력으로 올해 20만 명의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