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화학제품 공장 화재..1천 2백만 원 피해
문형철 2025. 7. 6. 17:10
어제(5) 오전 11시 반쯤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한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고,
공장 기계 장비와
외벽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모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