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서 화재··· 1시간 30분 만에 완진
장형임 기자 2025. 7. 6.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 30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신고가 접수된 뒤 소방 70명, 경찰 6명, 한국전력 2명, 강남구청 3명 등이 현장에 출동했고 오후 4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는 빈 집에서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등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실에서 불 시작···인명피해 없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 과학수사 요원들이 현장 감식을 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뉴스1

[서울경제]
6일 오후 3시 23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 30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신고가 접수된 뒤 소방 70명, 경찰 6명, 한국전력 2명, 강남구청 3명 등이 현장에 출동했고 오후 4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는 빈 집에서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등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해변에 검은 벽돌이 둥둥 떠다니고 있어요'…알고보니 7억 상당 '이것'
- '60년 만에 가장 '추운' 여름날'…유럽은 40도 푹푹 찌는데 '이 나라'는 14도라고?
- '전 뭐 할 거 같아요?'…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방' 켠 서울시 공무원
- 中 도로 한복판에 백두산호랑이가?…“말라서 사냥 못 해 민가 내려온 듯”
- '축의금 없다고 뒷담? VS 어색해도 내야'…친구 누나 결혼식, 당신의 선택은?
- ''엄카'로 지하철 공짜' 외치던 40대 아들…'1800만원' 토해내게 됐다는데
- '담배 한 번도 안 폈는데 폐암이라고요? 왜요?'…바로 '이것' 때문이라는데
- ''쌍수'는 되지만 얼굴 전체 손대면 안 돼'…北 황당한 '성형 금지' 이유 살펴보니
- '엄마~ 제발 좀 틀자'…에어컨 하루 종일 켜두는 게 전기세 아끼는 방법?
- '내 남친한테 고백했지?'…편의점주 뺨 때린 女, '항암치료' 엄마까지 발로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