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개봉 5일만 100만 돌파…‘미션 임파서블8’만큼 빠르다

서지현 2025. 7. 6.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기록을 바짝 추격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25분 기준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누적 관객수 100만461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시리즈 최초 공식 내한과 함께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기록을 바짝 추격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25분 기준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누적 관객수 100만461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시리즈 최초 공식 내한과 함께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에 오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동일한 속도이자 ‘야당’, ‘검은 수녀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등 국내외 화제작들보다 빠른 속도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 분)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 분)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다.

지난 2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