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아베끄 현악사중주단, 9일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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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현악 연주자들 네 명이 오는 9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보인다.
아베끄 현악사중주단은 바이올린 이석중·반선경, 비올라 진 덕, 첼로 윤여훈으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이다.
불어로 '함께'라는 뜻의 아베끄 현악사중주단은 그동안 수회의 정기연주회와 여러기관들의 초청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로 호평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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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비올라·첼로 등 연주자 4명으로 구성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국내 현악 연주자들 네 명이 오는 9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보인다.
아베끄 현악사중주단은 바이올린 이석중·반선경, 비올라 진 덕, 첼로 윤여훈으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이다. 지난 2015년 4월의 어느 날 "우리 함께 좋은 음악 해볼까요?" 한마디로 창단까지 이어져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불어로 '함께'라는 뜻의 아베끄 현악사중주단은 그동안 수회의 정기연주회와 여러기관들의 초청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로 호평받아왔다.
이번 열 한 번째 이야기에서는 표현주의적 감정 표현에 능한 야나체크의 크로이처 소나타를 시작으로 베토벤 특유의 화성 진행과 대위법이 돋보이는 현악4중주, 그리고 쇼스타코비치만의 서정성과 울림이 담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과 NOL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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