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키움 웰스·SSG 화이트, 전반기 마감…1군 엔트리 말소(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의 간판 류현진이 2025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한화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키움의 대체 외인 라클란 웰스도 이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 랜더스 역시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선발 미치 화이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5.07.0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wsis/20250706162733396euae.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화 이글스의 간판 류현진이 2025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한화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KBO리그 복귀 2년 차를 맞은 류현진은 올해 15경기에 나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3.26의 성적을 기록했다.
비록 승수를 더하진 못했으나, 전날 키움전에도 선발 등판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류현진은 5이닝 3실점(1자책점)으로 개인 3연패 위기에 몰리기도 했으나, 타선의 활약으로 패전을 면했다.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류현진은 올스타 브레이크와 함께 휴식을 취한 뒤 후반기 복귀할 예정이다.
키움의 대체 외인 라클란 웰스도 이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웰스는 지난달 11일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된 케니 로젠버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열흘 간의 성적은 3경기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3.21이다.
그는 전날 한화전에도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을 기록, 시즌 처음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로젠버그의 부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웰스 역시 휴식을 취한 뒤 후반기 복귀해 키움에 전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의 빈자리에 한화는 상무에서 돌아온 우완 윤산흠을, 키움은 외야수 원성준을 채웠다.
SSG 랜더스 역시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선발 미치 화이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KBO 무대를 밟은 화이트는 전반기 동안 14경기에 나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2.45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도 전날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던 김도현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 '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3월 24일 첫 재판
- 보아, SM과 결별 후 첫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유명 가수 수십억대 '美 원정도박' 의혹…"경찰, 관련 진술 확보"(종합)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
- 아파트 7층에서 아들 밧줄 매달아…술 취한 아버지 충격 만행